판타지 TCG '스피릿스톤즈' 남미∙중동∙북미, 글로벌 인기 확대
2014.02.06 15:00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게임빌의 ‘스피릿스톤즈(SPIRIT STONES)’가 전 세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인기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피릿스톤즈’는 현재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6개 국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장르 매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판타지 풍 TCG와 퍼즐 RPG의 조화가 일품으로 출시 3개월이 지난 지금 글로벌 세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 '스피릿스톤즈' 글로벌 인기 확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의 ‘스피릿스톤즈(SPIRIT STONES)’가 전 세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인기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피릿스톤즈’는 현재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6개 국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장르 매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판타지 풍 TCG와 퍼즐 RPG의 조화가 일품으로 출시 3개월이 지난 지금 글로벌 세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전 세계 30여 국가의 장르 매출에서도 Top 10에 랭크되어 있으며, 특히 남미의 인기 상승에 이어 북미(미국, 캐나다 등), 유럽(프랑스, 스웨덴, 터키 등), 중동(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베트남, 태국, 홍콩 등) 지역으로 인기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수준 높은 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과 깊이 있는 콘텐츠는 물론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까지 완벽하게 언어 대응을 마치고, 각 국가 현지화 전략에 따라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유명 글로벌 히트작인 ‘에어펭귄’에 이어 게임빌과 엔터플라이(대표 이준희)가 두 번째로 선보인 게임이라서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임빌은 이 게임을 ‘몬스터워로드’, ‘다크어벤저’, ‘피싱마스터’ 등에 이은 신규 글로벌 히트작으로 주목하고, 전 세계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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