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팜' 농장에 초콜릿이 열렸다, 발렌타인 이벤트 실시
2014.02.06 17:44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타이니팜' 발렌타인 이벤트 실시 (사진제공: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인기 모바일 SNG ‘타이니팜’에서 발렌타인데이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타이니팜’ 유저들이 달콤한 자신만의 농장을 꾸밀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미리 준비한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신규 시즌 동물인 발렌타인 큰뿔양과 발렌타인 사슴, 발렌타인 펭귄, 발렌타인 고양이를 선보였다. 더불어 초코버섯, 초코 울타리, 초코 분수, 과자 집 등의 장식 아이템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이웃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이웃에게 선물 받은 초콜릿으로 다양한 발렌타인 장식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초콜릿은 화면 우측 선물상자를 통해 이웃들에게 보내줄 수 있으며, 선물할 때마다 애정 포인트도 1개씩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이웃에게 초콜릿을 가장 많이 보낸 선물왕과 가장 많이 받은 인기왕도 뽑는다. 선물왕과 인기왕 TOP 3에 선정된 유저에게는 본인의 사진이 담긴 액자 아이템을 특별 제작해 증정한다. 인기왕 1등을 기록한 유저는 친구 리스트를 통해 인기 농장으로 등록되는 ‘러블리팜’에도 실시간 공개될 예정이다.
‘타이니팜’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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