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OG플래닛과 '디젤' 북미 수출 계약 체결
2014.02.10 18:0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OG플래닛과 3인칭 슈팅게임(TPS) ‘디젤’의 북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디젤’은 시원한 타격감과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슈팅게임이다. 현재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진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 북미 수출 계약이 체결된 '디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OG플래닛과 3인칭 슈팅게임(TPS) ‘디젤’의 북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디젤’은 시원한 타격감과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슈팅게임이다. 현재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진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포스, ‘아바(A.V.A)’ 등으로 쌓아온 풍부한 슈팅 게임 노하우를 접목, 해외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 ‘디젤’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슈팅 게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온라인 슈팅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북미 서비스를 맡은 OG플래닛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후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북미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대항해시대 온라인’, ‘라테일’, ‘럼블 파이터’ 등이 있다. 양사는 협력 관계를 구축해 현지화 작업을 진행, 2014년 06월경 선보일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오랜 경험과 다양한 해외 서비스를 통해 슈팅 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북미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디젤이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G플래닛 박상철 대표는 ”디젤은 화려한 그래픽과 기존 슈팅 게임과는 차별화된 호쾌한 액션을 자랑하는 훌륭한 슈팅게임으로 북미 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끌 것으로 예상한다. 완벽한 현지화와 양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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