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관능미 넘치는 이블리스 족 코스프레 공개
2014.02.14 15:1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BLESS)' 의 캐릭터 코스프레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블레스' 의 오는 20일(목) 첫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코스프레 전문팀 'TEAM CSL' 과 함께 우니온 진영의 이블리스 종족 대표 캐릭터를 코스튬 플레이로 구현해 낸 것이다




▲ '블레스' 의 이블리스로 분한 'TEAM CSL' 의 에키홀릭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BLESS)' 의 캐릭터 코스프레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블레스' 의 오는 20일(목) 첫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코스프레 전문팀 'TEAM CSL' 과 함께 우니온 진영의 이블리스 종족 대표 캐릭터를 코스튬 플레이로 구현해 낸 것이다.
이블리스는 ‘블레스’에 등장하는 종족으로 판타지 세계의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TEAM CSL’의 인기 코스튬 플레이어인 ‘에키홀릭’과 함께 작업을 했다. ‘TEAM CSL’은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해 의상을 직접 제작 하는 등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블레스’는 오는 16일까지 첫 테스트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20일부터 23일까지 본격적인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시간은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이다.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형 MMORPG '블레스(BLESS)' 의 캐릭터 코스프레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블레스' 의 오는 20일(목) 첫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코스프레 전문팀 'TEAM CSL' 과 함께 우니온 진영의 이블리스 종족 대표 캐릭터를 코스튬 플레이로 구현해 낸 것이다.
이블리스는 ‘블레스’에 등장하는 종족으로 판타지 세계의 캐릭터를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TEAM CSL’의 인기 코스튬 플레이어인 ‘에키홀릭’과 함께 작업을 했다. ‘TEAM CSL’은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해 의상을 직접 제작 하는 등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블레스’는 오는 16일까지 첫 테스트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20일부터 23일까지 본격적인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시간은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이다.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블레스' 이블리스 종족 코스프레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3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4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5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6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7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8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9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10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9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