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 경상북도문콘진과 지역 게임업체 키운다
2014.02.14 19:5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역의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면서도 폭넓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엘엔케이는 지스타 2013에서 발표한 ‘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테이션’을 통해 자사의 해외 수출 노하우와 국내 모바일 개발사의 우수한 콘텐츠를 결합하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역의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면서도 폭넓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엘엔케이는 지스타 2013에서 발표한 ‘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테이션’을 통해 자사의 해외 수출 노하우와 국내 모바일 개발사의 우수한 콘텐츠를 결합하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지역 업체들이 개발하는 콘텐츠를 상품화까지 지원하는 2013년 차세대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미 엘엔케이는 작년부터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측의 지원사업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기업들이 개발중인 콘텐츠 상품의 개발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사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엘엔케이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각기 “서로의 장점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지역 콘텐츠 산업의 육성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대를 가지고 협력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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