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스프링 2014, 2월 19일부터 오프라인 예선 돌입
2014.02.18 16:1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대표 프로그램 롤챔스 스프링이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온게임넷은 1차 예선 통과 10팀과 지난 LoL 챔피언스 윈터의 본선 진출 4팀, NLB 시드 2팀 등이 치를 오프라인 예선 일정을 18일 공개했다. 특히 진출팀 중에는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다수 포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대표 프로그램 롤챔스 스프링이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온게임넷은 1차 예선 통과 10팀과 지난 LoL 챔피언스 윈터의 본선 진출 4팀, NLB 시드 2팀 등이 치를 오프라인 예선 일정을 18일 공개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1차 예선에서는 멤버를 모두 교체한 제닉스 스톰을 비롯해 총 10팀이 치열한 경합 끝에 오프라인 예선에 진출했다. 특히 진출팀 중에는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다수 포진한 것으로 알려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프라인 예선은 모든 경기가 듀얼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2월 19일과 21일, 23일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한다. 마지막 조 경기가 치러질 26일은 멤버 교체로 본선 진출 시드를 상실한 제닉스 스톰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한 와일드카드전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오후 3시에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종료 후, 예선 통과팀과 본선시드팀이 모두 모여 본선 조 추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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