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희망' 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정식서비스 시작
2014.02.21 11:1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가 개발/서비스하는 '씰 온라인' 이 쿤룬을 통해 중국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씰 온라인' 은 중국명 ‘희망(希望)’으로 쿤룬을 통해 20일 오후 2시(중국시간)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쿤룬은 2008년 설립된 중국의 게임회사로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등 7개국가에 지사를 두고 글로벌 게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희망' 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씰 온라인'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개발/서비스하는 '씰 온라인' 이 쿤룬을 통해 중국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씰 온라인' 은 중국명 ‘희망(希望)’으로 쿤룬을 통해 20일 오후 2시(중국시간)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쿤룬은 2008년 설립된 중국의 게임회사로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등 7개국가에 지사를 두고 글로벌 게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플레이위드는 지난 2013년 6월 쿤룬과 '씰 온라인' 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맺고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다. 현지화 작업을 통해 9월에 1차 비공개테스트를, 그리고 11월에 2차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각종 피드백 및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플레이위드는 '씰 온라인' 의 콘텐츠를 중국 현지에 맞게 쿤룬과 협업을 통해 개발했으며, 펫 등 추가 콘텐츠를 개발하기도 했다.
'씰 온라인' 은 현재 국내를 포함해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국 등 10개 국가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다. 인도네시아 게임 스테이션 어워드 매거진에서 뽑은 2011년 최고의 3D MMORPG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대만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플레이위드 김학준 대표는 “전 세계 최대 게임시장인 중국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또한 훌륭한 파트너사인 쿤룬과 협력관계를 통해 최선을 다하는 현지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씰 온라인' 의 중국 정식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쿤룬 공식 웹사이트(http://seal.kunl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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