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비 최신작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 4월 3DS로 발매
2014.02.25 18:4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를 오는 4월 17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닌텐도 3DS로는 처음 발매되는 ‘별의 커비’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하늘에 떠 있는 대륙 ‘플로랄드’를 배경으로, 닌텐도 3DS의 입체 화면을 이용한 3D 워프스타를 타고 스테이지의 안팎을 오가는 등 화면의 깊이감을 살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3DS로 발매되는 '별의 커피 트리플 디럭스'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를 오는 4월 17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25일(화) 발표했다.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닌텐도 3DS로는 처음 발매되는 ‘별의 커비’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하늘에 떠 있는 대륙 ‘플로랄드’를 배경으로, 닌텐도 3DS의 입체 화면을 이용한 3D 워프스타를 타고 스테이지의 안팎을 오가는 등 화면의 깊이감을 살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비는 빨아들인 적을 삼키면 그 적의 능력을 그대로 카피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스톤, 리프, 해머와 같은 기존의 카피 능력을 구현한다. 여기에 날카로운 뿔로 다채로운 능력을 보여주는 ‘비틀’과 양손의 벨로 소리를 내어 공격하는 ‘벨’, 그리고 ‘서커스’와 활의 정밀 사격이 가능한 ‘스나이퍼’ 4가지 능력이 추가된다. 또한, 스토리 중에 나무를 송두리째 뽑아 삼키거나 기차를 통째로 빨아들이는 ‘하이퍼 노바’ 능력도 더해진다.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의 희망소비자가격은 44,000원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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