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의 ‘승승장구’, PC 케이스 시장 점유율 30% 돌파
2014.02.28 17:19노동균
앱코(대표 이태화)가
최근 자사의 인기 PC 케이스 3인방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시장 점유율 3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다나와 PC 케이스 카테고리 관련 자료에 의거해 자사의 케이스 판매량 기준 시장 점유율이 32%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인기 케이스 3인방 중 첫 주자인 ‘바이퍼 헬퍼 3.0’은 지난해 다나와 히트브랜드 선정 및 현재 다나와 케이스 카테고리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뛰어난 디자인과 가격대를 바탕으로 앱코의 시장 점유율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앱코 바이퍼 헬퍼 3.0(사진= 앱코)
특히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이뤄진 배송 중 파손 최소화를 위한 탑 커버 결착 보강 나사 결합, CPU 보조전원 케이블 홀 개선, 미니 보드 전용 케이블 정리홀 추가, 파워서플라이 케이블 정리홀 크기 개선, 상단 쿨링팬 교체 평의를 위한 결합방향 수정 등을 통해 더욱 판매에 힘이 실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2만원대 중반의 가격대에 전면 2개의 120mm LED 팬과 후면 120mm 팬 등 3개의 팬을 기본 지원하고 USB 3.0 포함 3개의 USB 포트를 갖춘 ‘볼트론’의 경우 2014년 신학기 추천 상품으로 구성된 다나와 PC 조립 행사에 채택됐다.
이외에도 2만원대 초반의 보급형 케이스 ‘헥사곤’도 출시 이후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앱코는 “시장 점유율 32% 달성은 말 그대로 소비자들이 케이스를 선택할 때, 3개 중 1개는 앱코 제품을 선택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생산관리와 AS, 개발기획에 더욱 박차를 가해 가격만족, 품질만족, AS만족 어느 한 부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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