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여 가능 '넥슨아레나' 일반인 대관 시작
2014.03.06 16:44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은 6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사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넥슨 아레나’의 공식 홈페이지에 일반인 대관신청 기능을 오픈하고, 열린 e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대관신청은 ‘넥슨 아레나’ 홈페이지에서 넥슨 포털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대관현황을 참고해 희망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 일반인 대관신청 기능을 오픈한 넥슨 아레나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사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넥슨 아레나’의 공식 홈페이지에 일반인 대관신청 기능을 오픈하고, 열린 e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대관신청은 ‘넥슨 아레나’ 홈페이지에서 넥슨 포털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대관현황을 참고해 희망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대여가능 시설로는 ‘LED 스크린’, ‘경기부스’ 등 기본 e스포츠시설 외 ‘BJ 부스’, ‘프로모션 라운지’와 같은 다목적 공간도 포함됐다.
대관신청을 위해서는 ‘신청목적’, ‘연락처’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넥슨은 목적의 적합성 등의 검토를 거쳐 승인여부를 결정한다. 아울러, 일반 유저가 ‘랜파티’, ‘길드 모임’과 같은 게임관련 행사를 신청한 경우 무상으로 공간을 제공한다.
‘넥슨 아레나’ 운영을 총괄하는 넥슨의 e스포츠팀 황영민 팀장은 “게임리그 외에도 유저들이 직접 다양한 행사를 열어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국내 e스포츠 경기장 최초로 시도되는 일반인 개방인 만큼 운영에 힘을 쏟아 e스포츠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아레나’의 대관정책 및 운영계획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넥슨 아레나’ 공식 홈페이지(aren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