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지난해 영업손실 18억, 적자폭 50% 감소
2014.03.14 17:4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는 14일 공시를 통해 2013년 실적을 발표했다. 플레이위드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8억 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억 2,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0.1%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35억 8,1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6.1% 감소했다


▲ 14일 공시된 플레이위드 2013년 실적
플레이위드는 14일 공시를 통해 2013년 실적을 발표했다.
플레이위드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8억 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억 2,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0.1%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35억 8,1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6.1% 감소했다.
매출의 경우 스미싱 피해방지를 위한 결제한도 조정 및 모바일게임 시장 확대로 인해 감소했으나, 사무실 규모 축소와 마케팅비용 절감 등 판관비 감소로 영업손실을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플레이위드는 지난 2013년 5월 PC방 퍼블리싱 브랜드 '플레이위드존' 의 서비스를 시작한 후 다양한 온라인게임 및 웹게임을 퍼블리싱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각각 1개씩 런칭했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2013년도 대외활동이 다소 미진했다. 2014년도에도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각각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며, '씰 온라인' 의 중국 진출 성과도 나오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바란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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