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흘린 웹RPG '신의칼' 홍보모델 천쓰잉 화제
2014.03.25 10:17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NHN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상하이 드림스퀘어가 개발한 블록버스터 웹RPG '신의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임박을 알렸다. '신의칼'은 PC게임으로는 중화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대만 소프트스타의 히트작, ‘선검기협전’의 정식 판권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 '신의칼' 홍보모델 천쓰잉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 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상하이 드림스퀘어가 개발한 블록버스터 웹RPG '신의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임박을 알렸다.
'신의칼'은 PC게임으로는 중화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대만 소프트스타의 히트작, ‘선검기협전’의 정식 판권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고전적인 캐릭터와 배경, 줄거리, 소품 등 1~5편까지의 ‘선검기협전’ 시리즈를 그대로 재현했고, 일본의 유명 작곡가 와다 카오루가 주제곡을 작곡해 주목을 받고있다.
아울러 100여명의 개발자들이 4년에 걸쳐 공을 들인 작품으로 제작비에만 100억을 투입, 클라이언트 게임에 버금가는 스케일을 자랑한다.
특히 유니티3D엔진의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최적화해 웹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정교한 그래픽과 음영 효과, 경쾌한 타격감 그리고 자연스러운 화면이 특징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출시에 앞서 ‘대만의 신세경’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모델 천쓰잉과 '신의칼' 홍보 모델 계약을 맺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 본격적인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모델 천쓰잉은 맥심 코리아의 4월호 표지 모델에도 선정, 한국 팬들과의 교류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최진근 PM은 “중화권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선검기협전을 계승한 신의칼을 국내에서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랜 시간 공을 들인 작품인 만큼 웹게임의 인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의칼'은 최종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NHN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을 통해 4월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