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4주년 맞이 홈페이지 새단장
2014.03.25 17:5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홈페이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SEGA)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4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를 공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1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고, 3월 27일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이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새로운 분위기로 단장했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기존보다 더욱 간편하게 메뉴를 축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원하는 게임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규 이용자는 메인 화면을 통해 노출되는 대표 아이템과 인기 아이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이용자는 접속하면 나타나는 자신의 정보에 현재 참여하고 있는 ‘이벤트 현황’, ‘내 게시글 보기’ 등 보다 더 친절하게 자신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게임 스타트 버튼에도 리그 구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게임 가이드가 추가되어 이용자들이 게임 시작 전 해당 정보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는 한국 프로야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구단 선택 가이드 메뉴를 통해 각 연도별 한국 프로야구의 순위와 해당 연도의 이슈를 만나볼 수 있다. 연도별로 각 팀의 라인업도 볼 수 있어 이용자들이 구단을 만드는데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수 카드 검색 기능은 메인 화면 큰 검색창을 이용해 빠르고 쉽게 언제든 찾아볼 수 있으며, 이용자들의 생각을 묻는 ‘프야매POLL’은 진행상황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등 어느 누가 방문해도 게임의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메뉴 구성에 중점을 두고 개편했다. 앞으로 야구하면 프로야구 매니저가 떠오를 수 있도록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NO.1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이용자 스스로 구단주가 돼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며,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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