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 쥔 진서연 '프야매' 플레이엔씨 채널링 개시
2014.03.27 13:2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오늘부터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늘부터 엔씨소프트 게임포털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에 돌입한다


▲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프로야구 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오늘부터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위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오늘부터 엔씨소프트 게임포털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에 돌입하고, 이를 기념해 5월 1일까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등 엔씨소프트 4대 MMORPG와 크로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플레이엔씨 계정으로 '프로야구 매니저'를 시작하면 빠르게 구단을 성장시킬 수 있는 ‘비기너 팩’, ‘작전카드’, ‘서포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상위 리그로 진출 시 ‘구단팩’, ‘무료 유학권’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용자는 상위 랭크 진출할 때마다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중 자신이 원하는 게임의 인기 아이템을 선물로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이번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프로야구 매니저는 20-30대 신규 이용자들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플레이엔씨 이용자들이 새롭게 변모된 프로야구 매니저의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이용자 스스로 구단주가 돼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며, 엔트리브소프트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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