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 운영 자금 조달 100억 원 유상증자 결정
2014.04.02 18:2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바른손게임즈는 2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100억 원 조달을 목적으로 신주 2천만 주를 발행할 것을 결정했다. 신주 발행일은 6월 1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1주당 신주 배정 수는 0.59주다. 그동안 적자를 이어온 바른손게임즈는 최근 사명을 바른손이앤에이로 변경하고, 게임 외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업무를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바른손게임즈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바른손게임즈는 2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100억 원 조달을 목적으로 신주 2천만 주를 발행할 것을 결정했다. 신주 발행일은 6월 1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1주당 신주 배정 수는 0.59주다.
그동안 적자를 이어온 바른손게임즈는 최근 사명을 바른손이앤에이로 변경하고, 게임 외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업무를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바른손게임즈는 2013년 ‘롤링플래닛’, ‘바둑’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했으나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이에 바른손게임즈는 올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모바일게임의 성장을 지속하고, 신규 라인업을 발 빠르게 발표해 시장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출시가 지연되고 있는 스마트폰게임과 온라인 MMORPG를 2014년 내 공개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 바른손게임즈가 준비 중인 모바일게임은 ‘러블리펫’, ‘보노보노 터치런’ 등이 있으며, 현재 온라인게임 ‘프로젝트-A’는 출시 전 중국 출시 계약을 맺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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