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네오플라이, KINX와 클라우드 인프라 MOU 체결
2014.04.17 17:0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IX(Internet eXchange)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아이엔엑스(KINX)와 업무제휴를 위한 전략적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목) 밝혔다


▲ KINX와 MOU를 체결한 네오플라이(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IX(Internet eXchange)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와 업무제휴를 위한 전략적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목)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네오위즈게임즈는 ‘네오플라이’의 스타트업 대상 교육 및 개발 지원 프로그램과 스타트업 런칭 지원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KINX는 네오플라이센터에 입주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개발기간부터 서비스 일부 시점까지 클라우드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KINX는 국내 네트워크 트래픽의 약 20%를 소화하는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단체를 통해 앱 개발사와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후원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픈스택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개발하고 운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안이 한층 강화된 기업과 공공기관 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네오플라이 권용길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예비 IT 창업자들을 위한 보다 완벽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네오플라이를 발판으로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가 운영 중인 ‘네오플라이’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판교 신사옥에 총 125명, 약 20개 업체가 입주 가능한 규모로 네오플라이센터를 조성하고, 입주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법률, 특허, 재무 등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8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9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10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2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3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7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8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9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10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