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차기작 ‘와일드스타’ 5월 8일 공개서비스
2014.05.07 12:4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의 2014년 야심작 ‘와일드스타’의 공개 서비스가 오는 5월 8일부터 시작된다. 공개 서비스에는 ‘와일드스타’의 최신 빌드가 제공되며, 최고 레벨이 30까지 확장된다. 서비스 기간 중 30레벨을 달성한 유저는 게임의 배경인 ‘넥서스’ 내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술이 주어지고 스킬 단축키 슬롯을 추가로 이용 가능하다.


▲ '와일드스타' 인게임 스크린샷
[관련기사]
엔씨소프트의 2014년 야심작 ‘와일드스타(WildStar)’의 공개 서비스가 오는 5월 8일(현지시간 기준)부터 시작된다.
카바인스튜디오는 지난 6일(현지시간), ‘와일드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고지했다.
공개 서비스에는 ‘와일드스타’의 최신 빌드가 제공되며, 최고 레벨이 30까지 확장된다. 서비스 기간 중 30레벨을 달성한 유저는 게임의 배경인 ‘넥서스’ 내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기술이 주어지고 스킬 단축키 슬롯을 추가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공개 서비스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를 신청하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단 ‘와일드스타’의 주말 스트레스 테스트를 포함한 역대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카바인스튜디오는 공개 서비스 기간 중 트위치를 통해 게임 방송을 송출한다. 북미 기준 8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진행될 해당 프로그램에는 ‘와일드스타’의 개발자가 등장해 현재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업데이트 정보 등을 공개하고 유저와의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두 번째 방송은 9일 같은 시간에 방영될 예정이다.
‘와일드스타’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지사 카바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로, 방대한 맵을 탐험하고 캐릭터 각각의 스토리라인을 지원하는 등 기존 RPG의 재미에 탐험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게임은 ‘길드워 2’와 같이 패키지 판매와 월정액을 병합한 과금 모델을 제공하며, 게임 내에서 수집한 게임머니로 유료 캐쉬를 구매할 수 있다.
‘와일드스타’는 오는 6월 3일 북미에서 정식 출시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와일드스타’의 국내 서비스 여부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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