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매니저 온라인,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 실시
2014.05.08 14:2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빛소프트는 8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게임 'FC 매니저 온라인(이하 FCM)’에서 네이버 게임과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회원은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동의 버튼에 체크만 하면 'FCM'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FC 매니저 온라인'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8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게임 'FC 매니저 온라인(이하 FCM)’에서 네이버 게임과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 회원은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동의 버튼에 체크만 하면 'FCM'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도 오픈되어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네이버 게임 채널링 서비스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한 풍족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첫 번째로 구단을 생성하기만 해도 특별한 혜택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우선 구단 생성을 마친 초보 감독에게는 5만 캐시를 지급하고, 4만 캐시 상당의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이와 함께 32개국 본선 진출 국가 스타 플레이어가 포함된 게임 내 최고 등급의 ‘9포텐’ 선수 중 유저가 원하는 선수를 선택하여 영입할 수 있으며, 프로리그까지 승격하면 9포텐 등급 선수를 추가적으로 지급하여 총 11명의 스타 선수를 제공하는 가히 파격적인 지원이 이어질 전망이다.
두 번째로 네 종류의 작지만 알찬 이벤트들도 함께 구성되었다. 총 25일간 출석을 완료하면 9포텐 등급 선수카드 한 장을 100% 선물하며, 친구를 초대하고 등록만 해도 100% 캐시 아이템을 제공한다. 등록하거나 함께 하는 친구가 많을 경우 추가 캐시 아이템의 당첨 확률도 증가하는 방식이다.
세 번째 '해령의 트리플 어시스트’는 게임을 진행하며 특정 포인트를 획득하고, 수집한 포인트로 캐시 아이템을 구매 또는 선수 지명권에 입찰이 가능하며, 약 2,000만원 상당의 현물 경품에 응모해 경품 획득 찬스 또한 노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령의 러블리, 스페셜 어시스트!’는 아마리그 감독부터 최상위 단계인 국가 통합리그 감독까지 증가된 리그 보상과 혜택 증가를 통해 실제 국내/해외 축구와 동일하게 구축된 리그 승강제 시스템이나 컵 대회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FCM'의 네이버 게임 채널링과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M' 네이버 채널링 페이지(http://fcm.game.naver.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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