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기반 웹MMORPG '전룡삼국' 첫 비공개 테스트 돌입
2014.05.19 15:00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웹 MMORPG '전룡삼국'이 19일부터 21일까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전룡삼국'은 삼국지 배경 스토리를 기반으로 유명 전투를 재현한 던전과 삼국 일화를 바탕으로 한 퀘스트, 팔괘 PK스킬, 삼국지의 8대 미인들을 거느릴 수 있는 용병 시스템 등의 RPG요소를 충실하게 구현했다


▲ '전룡삼국'이 19일부터 21일까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웹 MMORPG '전룡삼국'이 19일부터 21일까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룡삼국'은 삼국지 배경 스토리를 기반으로 유명 전투를 재현한 던전과 삼국 일화를 바탕으로 한 퀘스트, 팔괘 PK스킬, 삼국지의 8대 미인들을 거느릴 수 있는 용병 시스템 등의 RPG요소를 충실하게 구현했다. 이 게임의 장점 중의 하나인 군단시스템은 전술 및 전략을 바탕으로 한 전투를 즐길 수 있고, 공성전을 통해 새로운 국가의 주인공이 되거나, 천하통일을 달성하는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서버 안전성 테스트와 함께 핵심 콘텐츠 점검을 중점으로 진행되며, 오는 21일까지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푸짐한 게임 아이템 패키지가 증정된다. 또 40레벨 달성 시 호화 아이템 패키지와, 정식 서비스 시 사용 가능한 300금괴 등의 아이템도 제공된다. 전투력 랭킹이 가장 높은 100명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사용 가능한 1,000금괴 등의 아이템이 차등 지급되며, 일정 시간에 접속한 유저에게도 진귀한 아이템이 깜짝 제공된다.
팡게임은 오는 2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출석한 유저 중 각각 1명을 추첨해 LG노트북, LG모니터 등을 증정하며 내달 10일까지 '전룡삼국'을 블로그 및 카페, SNS에 알린 뒤 게시물의 URL또는 스크린샷을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팡게임의 이승호PM은 “최고의 삼국지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CBT를 준비했다”며, "이번 CBT를 통해 전달된 유저 분들의 의견은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룡삼국' 비공개 테스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gd.panggam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