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전] 게임메카 14주년 ②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바일
2014.05.19 15:2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안녕하세요, 2014년을 맞아 14살이 된 게임메카입니다. 지난주 창간축전 첫 번째 편에서는 온라인게임 업체들의 축하멘트를 주로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벌써 두 번째 기사로 인사드리게 됐네요. 이번에는 모바일게임으로 축전을 보내온 업체들의 축전이 게재됩니다











안녕하세요, 2014년을 맞아 14살이 된 게임메카입니다. 지난주 창간축전 첫 번째 편에 이어 두 번째 기사로 인사드립니다.
게임산업이 수 많은 변화를 겪는 가운데에서 게임메카는 충실히 변화를 기록해왔습니다. 언론의 본 역할인 사실 그대로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뉴스 외에도 리뷰와 흥미기획처럼 유저 중심의 콘텐츠도 꾸준히 게재했지요.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게임정보포탈 No.1’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게임전문매체로써 흔들림 없는 눈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끝없는 관심과 조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근 게임업계의 변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은 바로 모바일입니다. 모바일게임은 사실 일반 피처폰 시절부터 꾸준히 출시되어 왔는데요, 몇 년 전 스마트폰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죠. 초기에는 퍼즐 장르나 미니게임 등 간단한 조작과 게임성을 보유한 작품이 인기를 많이 끌었었지만, 요즈음은 모바일기기 사양도 대폭 올라가 하드코어 게이머까지 아우를 수 있는 대형 타이틀도 종종 출시되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메카 14주년 축전 중에서도 모바일게임의 비율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심지어 축전의 완성도도 온라인게임 못지 않은 수준을 보여줬는데요, 지금부터 찬찬히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부에는 모바일게임 업체의 축전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 주 공개될 3부에서는 콘솔 및 하드웨어 업체의 축하멘트가 이어집니다
넷마블

게임빌

드래곤플라이

디앱스게임즈


매직큐브

바른손E&A

셀바스

액토즈소프트

에니쉬


게임메카의 창간 14주년 축하합니다. 폭넓은 정보와 신속한 뉴스로 앞으로도 게임문화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미디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에니쉬 대표이사 안도쿠 코헤이 |
엠게임

와이디온라인

위메이드

컴투스

쿤룬코리아

파티게임즈


포플랫

피닉스게임즈


픽토소프트

게임메카에서는 14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댓글을 달거나 게시글을 올리면 얻을 수 있는 포션으로 참여하는 '끝장경매'와 뉴스스탠드 및 오픈캐스트 구독 이벤트, 복불복 게임 등을 통해 여러 가지 상품이 제공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게임메카 14주년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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