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쟁탈 MMORPG '매드 온라인' 첫 비공개테스트 실시
2014.05.21 14:2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E&A의 자회사 니트로젠이 개발한 실시간 자원 전쟁 MMORPG '매드온라인(M.A.D)'이 금일 오후 4시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신청하면 바로 참여 가능한 방식으로 신청자 모두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매드 온라인'(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E&A의 자회사 니트로젠이 개발한 실시간 자원 전쟁 MMORPG '매드온라인(M.A.D)'이 금일 오후 4시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신청하면 바로 참여 가능한 방식으로 신청자 모두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만 18세 이상이면 회원가입 신청 완료 후 바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기간은 금일 오후 4시부터 오는 27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서버 오픈은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열린다.
이번 비공개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레벨 40까지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PvP, 인스턴스 전장, 배틀필드 등 매드온라인의 메인 콘텐츠를 모두 체험하고 테스트가 가능하다.
'매드 온라인'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하여 이용자들의 원활한 테스트를 돕기 위해 스피더 등 각종 탈 것, 경험치 보너스 티켓, 액세서리 반지 등 매드스타터 패키지를 전원에게 지급한다. 그리고 레벨 10에 도달하면 향후 공개서비스 시 감사 패키지도 증정한다. 아울러 매일매일 원활한 게임진행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매드 온라인'은 미래의 신 전략 핵병기인 ‘데스티니’로 인해 멸망한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인류의 재건을 꿈꾸는 ‘델카’, 그리고 돌연변이 사이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족 ‘나크’ 간의 대립을 소재로 한 실시간 자원 전쟁 MMORPG다. 기존 MMORPG에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전쟁병기는 물론 다양한 탈 것들을 타고 선보이는 전투, 그리고 게임 내에서 5:5로 즐기는 A.O.S 형태의 ‘배틀필드 시스템’ 등 다채로운 미니게임들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실시간 자원전쟁 MMORPG 매드온라인은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함을 선사할 것”이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MMORPG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드 온라인'의 비공개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a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3
[기자수첩] 영화발 여야 정치 싸움에 휘말린 모던 워페어
-
4
'우마무스메' 美 LA 투어, 성우·가수 비자 안 나와 전격 취소
-
5
최대 2년간 60억 원, 문체부 '대형 게임지원' 세부 내용 공개
-
6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7
PEGI "확률형 아이템 적용 게임, 무조건 16세 이용가 이상"
-
8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9
[겜ㅊㅊ] 스팀 넥스트페스트, 매력 만점 국산 기대작 5선
-
10
김태곤 “프로젝트 진달래는 임진록 팬들을 위한 헌사”
많이 본 뉴스
-
1
PHP 취약점에 게임사들도 비상, 점검에 서비스 종료까지
-
2
[오늘의 스팀] 워독스, 새 시즌 3일 만에 조기 종료 발표
-
3
조이와 뭘 할까? 팰월드 겨울맞이 대형 업데이트 예고
-
4
누구나 만드는 ‘바이브 코딩 웹게임’의 위험성
-
5
악성 AI 유저 급증에, 세계 최대 디컴파일 사이트 폐쇄
-
6
Xbox 나노 컨트롤러 국내가 발표, 북미보다 비싸다
-
7
[오늘의 스팀] 모던 워페어 4, 시리즈 중 유저 호평 최고
-
8
[오늘의 스팀] 턴제 감성 극대화한 파판 신작, 평가 '압긍'
-
9
AI 역설계 통한 게임 베끼기 극성, 개발 생태계가 무너진다
-
10
한국인이라면 +5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