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지원 프로그램 4월부터 실시
2001.03.29 18:17 김성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 베타 버전 공개에 따라 국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 업체 지원 프로그램을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베타 버전 공개에 따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하반기 출시일정에 맞춰 다음 달부터 국내 개발자 및 기업대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윈도우 XP` 베타 테스트가 끝나고 차질 없이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서라고. 이 프로그램은 먼저 데스크탑용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이나 윈도우 XP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제폼 개발에 따른 호환성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호환성 검사에서 문제점이 도출되면 마이크로소프트측으로부터 무상으로 기술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윈도우 XP 출시 일정에 맞춰 우수 제품을 선정,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국내 개발 업체는 4월 2일 오픈 예정인 윈 오케이(WIN Ok) 웹 사이트(http://winok.co.kr)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국내 개발 업체는 4월 2일 오픈 예정인 윈 오케이(WIN Ok) 웹 사이트(http://winok.co.kr)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8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