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테스트 마친 '매드 온라인' 6월 3일 공개서비스
2014.05.29 18:0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이앤에이의 자회사 니트로젠이 개발한 자원 전쟁 MMORPG '매드온라인(M.A.D)'이 첫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지난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는 휴먼을 포함한 2개의 종족, 고스트, 에스퍼 등 모든 클래스와 레벨 40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되었다


▲ 1차 테스트를 종료한 '매드 온라인'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퍼블리싱하고 바른손이앤에이의 자회사 니트로젠이 개발한 자원 전쟁 MMORPG '매드온라인(M.A.D)'이 첫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지난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에서는 휴먼을 포함한 2개의 종족, 고스트, 에스퍼 등 모든 클래스와 레벨 40까지의 PvP, 인스턴스 전장, 배틀필드 등의 콘텐츠가 공개되었다. 플레이위드는 유저들의 원활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아이템 및 경험치 지원, GM들의 실시간 1:1 문의 대응 등을 제공했으며, 주말에는 실시간 피자 배달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매드온라인의 이번 테스트는 서비스 안정성과 함께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면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저 의견과 개선 사항을 수렴해 게임에 적극 반영해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매드 온라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드온라인'은 이번 테스트에서 반영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발에 반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3일부터 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a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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