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적인 반응! '리니지2' 세 번째 클래식 서버 오픈
2014.05.30 19:5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2’ 클래식 서버를 선보인지 이틀 만에 세 번째 서버를 오픈한다. 클래식 서버는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다


▲ 세 번째 클래식 서버를 오픈한 '리니지 2'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2’ 클래식 서버를 선보인지 이틀 만에 세 번째 서버를 오픈한다.
클래식 서버는 '리니지 2'의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반 ‘카오틱 크로니클’ 시대의 과거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한 특화 서버이다. 당시 게임 내에서는 ‘온라인 최초의 시민 혁명’, ‘사이버 유토피아를 꿈꾸던 민초들의 난’으로 평가 받는 ‘바츠해방전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28일 첫 번째 클래식 서버인 ‘말하는 섬’이 열린 직후 접속자가 몰려 한 시간 만에 두 번째 서버인 ‘글루디오’가 열렸으며, 그 후로도 클래식 서버를 찾는 고객들이 몰리면서 금일(30일) 오후 7시에 세 번째 클래식 서버인 ‘기란’을 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2' 공식 홈페이지(lineage2.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8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9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
10
[오늘의 스팀] 해적판 발하임? ‘윈드로즈’ 넥페 인기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