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학생 대상 ‘캠퍼스 PR 공모전’ 시상식 성료
2014.06.09 20:1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CJ E&M 넷마블은 ‘캠퍼스 PR 공모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고 9일(월) 밝혔다. 전국의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진행됐다. 주제는 현재 넷마블에서 준비 중인 PC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알리기였다
▲ 넷마블 캠퍼스 PR공모전 특별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캠퍼스 PR 공모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고 9일(월) 밝혔다.
전국의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진행됐다. 주제는 현재 넷마블에서 준비 중인 PC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알리기였다.
기획안 심사를 거쳐 본선에 팀은 22개로, 5월 중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보는 최종 과제를 수행한 뒤 지난 6일(금) 넷마블 본사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그 간의 PR 활동의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넷마블 주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은 대상의 주인공으로 ‘WITHU’팀을 선정했다. 영남대학교 홍재헌 학생 외 4명이 모인 이 팀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여러 가지 놀이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제안하고, 이를 대학 캠퍼스 내에서 완벽히 수행해 냄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은 한밭대 ‘SHOW SHOW’팀, 우수상은 경성대 ‘공모자들’팀, 경희대-성신여대 연합 ‘해적물산’팀, 선문대 ‘실무자들’팀, 인하대 ‘구로레인져’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넷마블은 대상 팀에게 상장 및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등 각 수상 팀에게 순위 별 상금과 부상을 지급하고 향후, 넷마블 인턴십에 지원할 경우 서류 전형 면제 및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바쁜 학업 중에도 CJ 넷마블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모전에 참가해준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을 이끌어 갈 젊은 청년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대상을 차지한 ‘WITHU’팀을 이끈 홍재헌 학생은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정말 즐겁게 참가한 공모전이었다”며 “두 달간의 치열했던 레이스를 함께 달려온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9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