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 손노리, 위즈게이트 함께 일본간다.
2001.03.27 19:35 이응석
KRG소프트와 손노리 그리고 위즈게이트는 합작법인 \'글로벌온\'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일본진출을 할 예정이다.
KRG소프트와 손노리 그리고 위즈게이트는 합작법인 `글로벌온`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일본진출을 할 예정이다. 일본 동경에 위치한 `글로벌온`은 국산 게임의 유통 및 마케팅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를 할 예정이라고. 총 자본은 3000만엔으로서 3사가 공통적으로 26%의 지분비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분은 대표이사로 선임된 일본인이 보유한다. 우선 국산게임의 드림캐스트용 컨버팅 및 온라인 게임의 유통을 할 예정으로 아직 타이틀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 `글로벌온`은 현재 모든 법인 설립절차가 끝난 상태이며 오는 4월 초부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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