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판 디아3에 '라스트 오브 어스’와 ‘완다와 거상’이...
2014.06.12 19:5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19일 전 세계 발매 예정인 ‘디아블로3: 대악마판’에 ‘라스트 오브 어스’와 ‘완다와 거상’의 한정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네팔렘의 차원 균열에서 등장하는 ‘라스트 오브 어스’는 기존 ‘디아블로3’ 맵에 노란 곰팡이 효과를 추가한 형태다


▲ '디아블로3: 대악마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19일 전 세계 발매 예정인 ‘디아블로3: 대악마판’에 ‘라스트 오브 어스’와 ‘완다와 거상’의 한정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아블로3: 대악마판’은 기존 게임을 PS3와 PS4용으로 변경한 타이틀이다. 먼저 네팔렘의 차원 균열에서 등장하는 ‘라스트 오브 어스’는 기존 ‘디아블로3’ 맵에 노란 곰팡이 효과를 추가한 형태로 원작에 등장하는 스토커와 클릭커, 블로터 등이 등장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너티독이 개발한 PS3 게임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생존’에 초점을 둔 게임성, 매력있는 캐릭터로 각종 게임 시상식에서 올해의 게임으로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라스트 오브 어스' 네팔렘의 차원 균열 (사진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더불어 ‘완다와 거상’ 형상변환 도안도 제공된다. 총 6개의 부위로 이루어진 이 도안을 사용하면 마법부여 NPC를 통해 캐릭터의 방어구를 원작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거인의 형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완다와 거상’은 팀 이코에서 개발한 PS2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고대의 땅에서 신화 속에 나오는 거대한 짐승들을 찾아 물리치는 거대한 여정을 담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말 한 필과 함께 검과 활 그리고 재치로 무장해 꾀와 전략으로 광활한 땅을 누비며 각각의 거인을 찾는 모험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 '완다와 거상' 거인의 형상 (사진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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