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새 옷 입은 소환사의 협곡이 온다
2014.06.19 11:3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5:5 맵, '소환사의 협곡'을 개편한다.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주요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르 통해 전했다. '소환사의 협곡' 개편의 주 방향은 '직관성'과 '비주얼'이다. 우선 챔피언의 스킬 효과를 더 두드러지기 보이도록 개편해 유저들이 한눈에 전황을 파악하기 좋도록 개선된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5:5 맵 '소환사의 협곡'이 개편된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5:5 맵, '소환사의 협곡'을 개편한다.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주요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르 통해 전했다.
'소환사의 협곡' 개편의 주 방향은 '직관성'과 '비주얼'이다. 우선 챔피언의 스킬 효과를 더 두드러지기 보이도록 개편해 유저들이 한눈에 전황을 파악하기 좋도록 개선된다.
여기에 맵의 동서남북에 각기 다른 분위기의 배경을 접목해 유저들이 게임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기 쉽도록 돕는다. '바론'이 등장하는 서쪽은 파괴된 느낌으로, 동쪽은 옛 유적의 느낌을 담아냈다. 또한, 중립 몬스터를 기준으로 정글을 4등분했을 때, 지형지물과 색감에 차이를 두어 플레이어들이 시각적으로 전장의 상황을 잘 읽을 수 있도록 했다.




▲ 동서남북 별로 뚜렷한 테마가 적용된다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개편된 '소환사의 협곡'은 현재 PBE 서버의 '노멀 블라인드 픽(일반 비공개 선택)' 모드에 우선 적용되어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게임 모드로 확장될 예정이다.
개편된 '소환사의 협곡'은 현재 PBE 서버의 '노멀 블라인드 픽(일반 비공개 선택)' 모드에 우선 적용되어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게임 모드로 확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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