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부사장 크리스멧첸 만화작가로 데뷔
2004.07.07 10:51 게임메카 윤주홍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블리자드의 여러 대작을 제작한 크리스 멧첸(Chris Metzen)이 만화작가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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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블리자드의 여러 대작을 제작한 크리스 멧첸(Chris Metzen)이 만화작가로 데뷔할 예정이다. 코믹북 웹진으로 유명한 뉴스아라마(Newsarama)는 현재 블리자드의 부사장이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 중인 크리스 멧첸이 만화작가로의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솔져: 76’이라는 크리스 멧첸의 첫 작품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다양한 만화작품들을 네트워크로 소개하고 취합해 출간하는 책으로 디지털웨빙(Digital Webbing)에 소개될 예정. 디지털웨빙 프레전트 #16호로 출간될 이번 만화는 ‘크레이지 매리’라는 주제명을 담고 있다. |
코믹북은 오는 16일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