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 리미티드, 신규 및 휴면 유저 LTE 성장 지원
2014.06.27 17:4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웹젠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썬 리미티드'에서 신규 및 복귀 회원들을 위한 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7월 24일까지 ‘썬 리미티드’ 내 135레벨 이하 캐릭터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전용 퀘스트 및 아이템 등을 제공해 보다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캐릭터의 빠른 육성을 위한 'LTE' 이벤트를 실시하는 '썬 리미티드'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썬 리미티드'에서 신규 및 복귀 회원들을 위한 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7월 24일까지 ‘썬 리미티드’ 내 135레벨 이하 캐릭터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전용 퀘스트 및 아이템 등을 제공해 보다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LTE(Level Time Evolution)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에소드’ 마을의 ‘유베트 NPC’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수행할 수 있는 전용 퀘스트가 제공되며, 게임 내 ‘배틀존’을 이용하면 언제든지 퀘스트 수행 지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퀘스트 완료 시 일반 퀘스트 보다 많은 경험치를 제공해 더욱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새 캐릭터를 생성해 ‘썬 리미티드’에 접속한 회원들에게는 고급 코스튬 아이템 등 다양한 지원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한다. 해당 기간 동안 신규 캐릭터로 게임에 접속한 회원 전원에게는 ‘체력 증가’ 등의 옵션이 있는 ‘뱃지’ 아이템과 각종 물약 등이 제공 되며, 캐릭터 신규 생성 시 자동으로 지급되는 ‘아르도르 선물상자’를 통해 레벨 별 무기 및 코스튬 아이템 등 게임 내 고급 아이템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이벤트 퀘스트를 수행하면 해당 기간에만 제공되는 성장형 펫 ‘셀’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공격속도’, ‘방어력’ 등 버프를 얻을 수 있는 게임 내 수정기둥에서는 기존보다 더욱 높은 옵션의 버프를 제공한다.
한편, 웹젠은 어제(6월 26일), ‘썬 리미티드’의 정기점검을 통해 클래스 ‘드래곤 나이트’의 스킬 개편 작업도 완료했다. 이번 개편으로 빠른 이동과 공격이 강점인 ‘컴뱃’은 전반적인 공격력과 스킬 적용 범위 등이 상향돼 더욱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이용자 간 대결(PvP)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근접 전투 계열의 ‘드래고닉’은 스킬 적용 대상이 기존보다 늘어나 몬스터 사냥에서의 강점이 한층 강화됐다.
웹젠 ‘썬 리미티드’의 게임 정보 및 ‘LTE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sun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3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4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5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6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7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8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9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10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9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