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프로젝트A 정식 명칭 `아스텔리아`로 확정
2014.07.09 22:0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바른손이앤에이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MMORPG ‘프로젝트 A’의 명칭을 ‘아스텔리아’로 확정하고 신규 BI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언리얼 엔진 3를 적용한 ‘아스텔리아’는 다양한 별자리를 상징하는 소환수 ‘아스텔’을 활용해 펼치는 전투와, 콘솔 액션 게임 유사한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특징이다


▲ '아스텔리아' 정식 BI (사진제공: 바른손게임즈)
바른손이앤에이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 MMORPG ‘프로젝트 A(가칭)’의 명칭을 ‘아스텔리아(ASTELLIA)’로 확정하고 신규 BI(Brand Identity)를 공개한다고 9일(수) 밝혔다.
언리얼 엔진 3를 적용한 ‘아스텔리아’는 다양한 별자리를 상징하는 소환수 ‘아스텔(Astell)’을 활용해 펼치는 전투와, 콘솔 액션 게임 유사한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특징이다. 특히 소환하는 아스텔에 따라 같은 클래스라도 전투 패턴이 달라지기 때문에, 유저는 아스텔을 수집하는 재미와 적에 따라 액션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해당 작품을 제작하는 개발팀에는 스퀘어의 ‘패러사이트이브’와 THQ의 ‘이블 데드 제작에 참여하고, 엔씨소프트의 ‘길드워 2’ 및 ‘와일드스타’ 글로벌 아트 프로덕션 디렉로 활동한 윤용기 A스튜디오 총괄대표를 필두로 ‘블레이드앤소울’, ‘아키에이지, ‘블레스’ 등 다양한 화제작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포진해 있다.
이번에 공개된 BI는 별의 느낌을 주는 푸른색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BI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별 위에서는 게임 내에 등장하게 될 다양한 아스텔의 모습 확인이 가능하다.
바른손이앤에이 박진홍 대표는 “‘라그하임’, ‘라스트카오스’로 이어진 바른손이앤에이의 MMORPG 개발 노하우를 ‘아스텔리아’에 담기 위해 수 년간 담금질을 해왔다”며 “조만간 ‘아스텔리아’의 진면목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스텔리아’의 첫 비공개 테스트는 내년 1분기 중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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