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골로 승부 가른다! `차구차구` 골든골 모드 추가
2014.07.14 21:38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모바일 축구게임 ‘차구차구 for Kakao’에 ‘골든골 모드’를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골든골 모드’는 한 골만 먼저 넣으면 승리 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게임 방식이 특징으로, 연승 기록에 따라 최대 400개의 차구볼을 지급한다. 또한 네이마르와 포돌스키, 아자르 등 총 347명의 선수카드도 새롭게 선보여진다


▲ '차구차구'에 '골든골 모드'가 추가된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캐주얼 모바일 축구게임 ‘차구차구 for Kakao(이하 차구차구)’에 ‘골든골 모드’를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월)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골든골 모드’는 한 골만 먼저 넣으면 승리 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게임 방식이 특징으로, 연승 기록에 따라 최대 400개의 차구볼을 지급한다. 또한 네이마르와 포돌스키, 아자르 등 총 347명의 선수카드도 새롭게 선보여진다. 해당 카드들은 최대 엘리트 등급까지 성장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파격적인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연속으로 출석 할 때마다 프리미엄 선수팩, 레어카드 등을 지급하고 최대 28일 연속 출석 시 엘리트 뽑기권을 증정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보다 색다른 즐거움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골든골 모드’와 함께 ‘차구차구’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구차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playchag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