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사이드2, 항공·기갑·보병 무기 110여 종 추가
2014.07.16 13:1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SOE)에서 개발한 MMOFPS '플래닛사이드 2'의 대규모 아이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플래닛사이드2’는 16일 오전 정기점검을 통해 보병무기 80여 종, 차량무기 31종 등 총 110여 종의 아이템을 추가했다


▲ 항공·기갑·보병 무기 110여 종을 업데이트한 '플래닛사이드 2' (사진제공: 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SOE)에서 개발한 MMOFPS '플래닛사이드 2'의 대규모 아이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플래닛사이드2’는 16일 오전 정기점검을 통해 보병무기 80여 종, 차량무기 31종 등 총 110여 종의 아이템을 추가했다. 업데이트된 항공/기갑/보병 전방위 무기를 통해 더욱 치열해지고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쟁이 가능해졌다. 이들 아이템은 모두 다음캐쉬 및 인증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북미에서 인기리에 판매됐던 NS 프리미엄 총기 3종도 추가된다. 이들은 공용무기로서 같은 종족이 있을 경우 서버간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타 게임과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음 ‘플래닛사이드 2’ 이정순 PM은 “’플래닛사이드2’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아이템을 업데이트했으니 더욱 다양한 전략을 담은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더욱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래닛사이드 2’는 지난 6월 18일 OBT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플래닛사이드2’의 인기 요인으로는 ‘스쿼드 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 ‘다양한 병과를 통한 재미’ 등 기존 FPS와 차별화된 게임성이 꼽히고 있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s2.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4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5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