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련시에 대규모 게임소프트웨어 기지 설립
2004.07.29 11:55 시나닷컴
대련시에서는 동북에서 제일 큰 게임 소프트웨어 기지를 서강구 81로 135호에 건립하려고 한다. 건설기간은 3년이고 중국에서 처음으로 자주지적재산권을 소유한 게임 소프트웨어 생산 기지이다.
관련 부처에 따르면 ‘대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 항목’은 이미 시 기획 위원회의 비준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3년 후 대련시에서는 동북지구에서 규모가 제일 크고 중국 최초로 설립되는 자주 지적재산권의 게임 영상 소프트웨어 생산 기지를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기지의 건설면적은 7만 여 평방이며 3년 동안 약 2억 위안이 투자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대련 풍채 집단 유한회사, 대련 의통 자동화 풍채 집단 유한회사, 대련 중동 자동화 공제 시스템 유한회사, 대련 삼우 집단, 대련 동루이 소프트웨어 회사 등이 공동으로 건설한다. 3년 후 그 가치는 10억위안에 도달하며 총 수출액은 6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지의 목표는 대련과 동북 지구 동영상 소프트웨어 업종을 위해 기획, 방안설계, 제작, 전문인력 육성, 기술 연구와 개발창작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동시에 해외 게임회사에게 업무하청을 하게 하고 선진적인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하며 중국 상품의 수출을 촉진할것이다.
대련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 기지와 대련 소프트웨어 단지의 주요 차이점은 개발하는 소프트웨어의 유형이 다르다는 것. 전자는 개인 대상의 게임소프트웨어 개발이고 후자는 기업대상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정부의 관련부처에서 제공한 소식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의 주요한 국가인 일본과 한국은 지금 적극적으로 중국에 진출하고 있으며 대련은 그의 특수한 지리적 위치, 일본과 한국어 인재 확보에도 선천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일본,한국의 첫번째 제휴대상으로 뽑히는 우위에 놓여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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