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중국 ‘프리스타일 풋볼’ 리그 성황리 종료
2014.07.21 19:2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는 중국 전역의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를 대상으로 4대 4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의 오프라인 대회로, 중국 유제품 가공 업체인 ‘Yili’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 최종 경기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월) 밝혔다.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는 중국 전역의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를 대상으로 4대 4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의 오프라인 대회로, 중국 유제품 가공 업체인 ‘Yili’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텐센트 게임즈는 6월 24일부터 3주간 상하이와 광저우, 성도, 무한, 베이징, 대련 지역에서 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해 지역별 우승팀을 선발했다. 7월 20일(일) 상하이에서 실시한 총결승전에는 6개 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프리스타일 풋볼’ 중국 리그 고수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은 10만 위안(한화 약 1650만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으며, 준우승팀과 3위팀은 각각 5만 위안(약 830만원), 3만 위안(약 500만원)의 상금을 수령했다. 또한, 각 지역 리그에서 3위권 안에 든 팀에게도 5000위안(약 83만원), 3000위안(약 50만원), 2000위안(약 33만원)이 지급됐으며, 대회에 참석한 유저 전원에게 ‘5000포인트(게임캐쉬)’와 ‘VVIP회원카드 30일 이용권’을 증정했다.
조이시티 중국사업부 이민석 부장은 “‘2014 Yili 프리 월드컵 대회’에 보내주신 중국 유저 분들의 호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거웠다” 며, “’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해 중국 유저 간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토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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