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리안부터 미믹까지, `마비노기` 코스프레 열전
2014.07.26 15:22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매년 판타지파티 현장에서 화제가 되는 부분은 유저들의 코스튬 플레이다. 이번 행사에서도 역시 ‘마비노기’에 등장하는 핵심 인물이나 자신의 캐릭터로 분장한 유저들을 행사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무대 행사 위주로 꾸려졌던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자유롭게 행사장을 누벼 더욱 다채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관련기사]
넥슨은 26일(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비노기’ 판타지파티를 개최했다. 판타지파티는 매년 ‘마비노기’ 유저만을 위해 열리는 행사다. 이번해에는 ‘마비노기’ 정식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작년보다 큰 규모로 진행됐으며, 유저들이 직접 설치한 부스와 코스프레 행사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매년 판타지파티 현장에서는 유저들의 코스튬 플레이가 화제로 떠오른다. 이번에도 ‘마비노기’ 주요 NPC나 본인의 캐릭터로 분장한 유저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무대 행사 위주로 꾸려졌던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코스어가 자유롭게 행사장을 누비고 다니며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에 게임메카는 '마비노기' 유저들이 한땀 한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코스튬 플레이를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 언제나 키홀은 인기가 많습니다

▲ 판타지파티 내에서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을 위한 공간
그 앞에서 인큐버스가 쉬고 있네요

▲ 키홀과 모리안은 세트죠! 애증의 관계

▲ 마른 체형에 의상까지, 인형사 휴 느낌이 풀풀

▲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휴와 피에로 마리오네트 의상
왠지 위화감이 느껴지는데

▲ 마네킹보다 더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피에로 마리오네트 발견

▲ 예쁜 분은 크게 봅시다

▲ 포셔의 단아한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 갑자기 생일축하 고깔모자를 쓴 미믹이 난입

▲ (구) 타르라크를 우적우적 먹고 있습니다
안돼...

▲ 아까 탈의실 앞에서 쉬던 인큐버스도 만나고

▲ 에레원의 자세까지 한껏 살린 유저분과
기본 의상을 입었음에도 왠지 예쁜 샤이도 등장

▲ 밀리아와 검은 가면으로 마무리!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7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8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9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10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