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가속스캔들’ 중국 인기로 3일 연속 상한가
2014.07.29 13:4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중국 시장에서 모바일 레이싱게임 ‘가속스캔들’의 활약으로 인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상한가 6230원으로 마감한 드래곤플라이가 29일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29일 1시 기준 6640원을 기록하며 전일대비 6.42% 상승했다. 이는 지난 6월 20일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가속스캔들’의 인기 때문이다


드래곤플라이가 중국 시장에서 모바일 레이싱게임 ‘가속스캔들(중국명 차신 3D 폭력광표)’의 활약으로 인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상한가 6230원으로 마감한 드래곤플라이가 29일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29일 1시 기준 6640원을 기록하며 전일대비 6.42% 상승했다. 이는 지난 6월 20일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가속스캔들’의 인기 때문이다.
‘가속스캔들(중국명: 차신 3D 폭력광표)’은 바이두와 손잡고 6개월간의 현지화 과정을 거쳐 재탄생한 모바일 레이싱 게임이다. 이 게임은 28일 기준 319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29일 일 다운로드 7만을 기록하며 순풍가도를 달리고 있다. ‘가속스캔들(중국명: 차신 3D 폭력광표)’과 비슷한 순위 게임의 하루 매출이 10억 원 가량으로 알려져 있어 드래곤플라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된다.
드래곤플라이 측도 “중국 내’가속스캔들’의 활약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내부에서는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대표는 “‘차신 3D 폭력광표’는 우리나라에서 선을 보인 ‘가속스캔들’의 현지화 버전이 아닌, 중국 유저들의 취향에 맞도록 새롭게 제작한 중국 유저들을 위한 타이틀이다”며 “현지의 호응에 지속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세계 최대 모바일게임시장인 중국에서의 성공에 한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8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9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10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10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