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박영수 신임대표이사 취임
2004.08.16 12:08 게임메카 이덕규
엠게임은 새 대표이사로 박영수 이사가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엠게임은 새 대표이사로 박영수 이사가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엠게임은 8월 초 이사회를 소집하고 박영수 이사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엠게임에 따르면 박영수 신임 대표는 게임포털 사업을 담당하고, 손승철 사장이 게임개발과 해외사업, 퍼블리싱 사업부문을 총괄하게 됐다.
박영수 신임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식회사 바드의 대표이사를 역임한바 있다.
박영수 신임대표는 “엠게임이 온라인 게임 1세대 업체로서 업계와 유저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만큼 책임감이 크다”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제 2의 도약을 위해 변화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신임대표 취임과 함께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50여 종의 게임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 및 퍼블리싱하기 위한 전략으로 게임 장르별로 특화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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