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페디엠, 중국 서비스 판권번호 획득
2004.08.16 18:30 게임메카 정우철
지앤아이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중국 서비스 허가권이 판권번호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앤아이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의 중국 서비스 허가권인 판권번호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 중국 심천시금산화락과학기술유한공사(KingsunVinet Technology Ltd.)와 수출 계약을 맺고 중국 명 ‘영항<永恒; 영원함>’으로 3개월간 현지화 작업을 진행한 카르페디엠은 이번 판권번호 획득으로 본격적인 중국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카르페디엠의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심천시금산화락과학기술유한공사’는 “오픈베타테스트를 비롯해 상용화 서비스를 하기위한 필수요건인 ‘판권번호’ 받기가 더욱 어려워져 한국 온라인게임의 중국 진출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판권번호 획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국에서의 성공을 자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카르페디엠 홈페이지(www.caem.co.kr)를 참조하면 된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7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8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