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드, 프리프 일본 상용서비스 시작
2004.08.18 14:36 게임메카 정우철
큐로드는 일본에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큐로드는 일본에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리프의 일본 서비스는 일본 파트너사인 익사이트 재팬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오픈베타테스트 없이 곧바로 상용서비스에 들어가는 것이다.
특히 일본에서의 마케팅은 로컬라이징을 위해 파이널판타지의 유우나, 건담 시드의 라크스의 성우를 동원해 NPC음성을 삽입한 버전으로 서비스가 실시되며 마스터카드와 제휴해 프리프 신용카드를 제작하는 등 대규모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프리프의 일본 상용서비스는 월정액제 방식으로 프리프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1500엔(한화 15,700원)이며, 패밀리마트, 웹머니 등 다양한 방식을 이용해 결제할 수 있다.
큐로드의 조학룡 이사는 “9월부터 일본 매출의 30%를 로열티로 받게된다”며, “해외에서의 매출은 전적으로 게임의 질을 높이는데 투입되므로 이후 더 나은 모습의 게임을 보게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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