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바이 한글판, “불법복제 방지장치 헛수고”
2002.04.15 11:06 정우철
쯔바이 한글판이 발매후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불법복제판이 퍼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전문 크랙 릴리즈 그룹인 팬텀에서 처음 유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의 팝폴더와 각종 P2P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쯔바이 한글판의 크랙과 립버전이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4월 8일부터 발매한 쯔바이 한글판이 발매후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불법복제판이 유포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전문 크랙 릴리즈 그룹인 팬텀에서 처음 유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의 팝폴더와 각종 P2P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쯔바이 한글판의 크랙과 립버전이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쯔바이 한글판은 새로운 복제방지시스템을 채용하여 일반적으로 시디이미지를 만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는 점에서 그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 게이머는 “쯔바이 한글판이 나오기 위해 팬들이 서명운동까지 하면서 불법복제를 막으려 노력하고 있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이제 팔콤게임을 한글판으로 즐길 수 없을 것 같다. 게이머의 정품사용인식이 아직은 미숙한 것 같다”라고 밝혀 이번 사태에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쯔바이 공식사이트에 마련된 신고게시판을 통해서 정품구매자 및 팬들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쯔바이 유통사인 메가엔터프라이즈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전문 크랙 릴리즈 그룹인 팬텀에서 처음 유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개인의 팝폴더와 각종 P2P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쯔바이 한글판의 크랙과 립버전이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쯔바이 한글판은 새로운 복제방지시스템을 채용하여 일반적으로 시디이미지를 만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는 점에서 그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 게이머는 “쯔바이 한글판이 나오기 위해 팬들이 서명운동까지 하면서 불법복제를 막으려 노력하고 있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이제 팔콤게임을 한글판으로 즐길 수 없을 것 같다. 게이머의 정품사용인식이 아직은 미숙한 것 같다”라고 밝혀 이번 사태에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쯔바이 공식사이트에 마련된 신고게시판을 통해서 정품구매자 및 팬들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쯔바이 유통사인 메가엔터프라이즈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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