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비용 증가, 넥슨지티 2분기 영업이익 22.3% 감소
2014.08.14 11:29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넥슨지티 2014년 2분기 실적이 공개 됐다. 매출 146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 순이익 3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넥슨지티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1.9% 증가했다

▲ 넥슨지티 2014년 2분기 실적 요약표 (데이터 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 2014년 2분기 실적이 공개 됐다. 매출 146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 순이익 3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넥슨지티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1.9% 증가했다. 주력 작품인 ‘서든어택’의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며, 지난 연말 출시한 모바일 게임 ‘몬몬몬 for Kakao’의 매출과 합병으로 추가된 온라인게임 라인업의 매출이 반영됐다.
신작 개발 투자가 늘어나고 합병에 따른 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3%와 18.5% 감소했다.
넥슨지티는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 2’를 현재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알파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올 하반기에는 모바일 FPS 게임 ‘프로젝트OK(가칭)’와 모바일 SRPG ‘프로젝트30(가칭)’ 등 신작 모바일 게임도 출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8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9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10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10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