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온라인게임 경력자 대상 특별 채용 실시
2014.08.25 21:0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컴투스는 25일, 온라인게임 1년 이상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대상은 PD, 기획자,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서버 프로그래머, 3D 그래픽 디자이너다. 더불어 온라인게임 출시와 라이브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을 우대하고, PD의 경우 3년 이상 경력자로 스포츠와 RPG 장르의 경험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 컴투스 기업 로고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5일(월), 온라인게임 1년 이상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대상은 PD, 기획자,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서버 프로그래머, 3D 그래픽 디자이너다. 더불어 온라인게임 출시와 라이브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을 우대하고, PD의 경우 3년 이상 경력자로 스포츠와 RPG 장르의 경험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이번 특별 채용은 모바일게임의 규모가 점차 커지며 고품질의 게임 그래픽, 장기간의 라이브 서비스 등 온라인게임 환경과 유사해져 감에 따라, 온라인게임 경험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모집 기간은 8월 25일부터 31일 자정까지로,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com2us.com)를 통해서만 신청 받는다. 채용에 대한 문의는 컴투스 채용 담당자 이메일(recruit@com2us.com)이나 카카오톡(Com2usHR)을 통해 가능하다.
컴투스는 최근 ‘낚시의 신’,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의 게임을 연이어 세계 시장에서 성공시키며, 미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주요 국가의 인기 순위와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컴투스는 이러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과 자체 플랫폼의 세계 시장 정착에 따라 회사의 성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판단하고, 올해 이미 두 차례 공개 채용을 실시한 바 있다.
컴투스 조성완 인사부장은 “컴투스는 국내 게임 기업으로는 가장 많은 국가에서 히트작을 배출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세계적인 히트작을 만들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특히 스포츠 게임, RPG 등 컴투스가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장르를 경험했거나 희망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특별 채용에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