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사이퍼즈 최강자 등장, 액션토너먼트 결승전 폐막
2014.09.01 18: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4 서머’에서 ‘악마군단'과 ‘이현’, ‘위닝'이 각각 최고 자리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먼저, '던전앤파이터' 부문 팀전 결승 경기에서는 액션토너먼트에서 가장 유명한 두 팀 ‘악마군단’과 ‘제닉스스톰X’가 맞붙어 경기 초반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4 서머 액션토너먼트 우승자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4 서머(이하, 액션토너먼트)’에서 ‘악마군단’(던전앤파이터 팀전)과 ‘이현’(던전앤파이터 개인전), ‘위닝’(사이퍼즈 부문)이 각각 최고 자리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먼저, '던전앤파이터' 부문 팀전 결승 경기에서는 액션토너먼트에서 가장 유명한 두 팀 ‘악마군단’과 ‘제닉스스톰X’가 맞붙어 경기 초반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악마군단은 첫 세트 개인전에서 제닉스스톰X 이제명에 막혀 패했지만 탄탄한 팀워크를 앞세워 연달아 3세트를 모두 이기는 저력을 과시, 최종 상금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개인전 결승전에서도 전통강호들의 대결은 이어졌다. 이현과 최우진은 서로 승패를 주고받으며 마지막 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이현은 첫 세트부터 최우진에 역전패하며 주춤했지만, 마지막 세트에서 윈드밀부터 난사까지 풀 콤보 스킬을 선보이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이현은 액션토너먼트 첫 시즌에 이어 2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사이퍼즈' 결승 경기에서도 대회 시작부터 우승후보로 거론된 ‘위닝’이 ‘어비스’를 상대로 명승부를 펼쳤다. 위닝은 첫 세트에서 기선제압에 성공했지만 이후 두 번째와 네 번째 세트를 어비스에게 내주며 마지막 세트까지 경기를 이어갔고, 에이스 문성진이 탁월한 위치선정으로 교전에서 우위를 선점하며 팀을 최종 우승으로 이끌었다.
한편, 네오플은 이번 시즌부터 액션토너먼트 전 경기 관람티켓을 유료로 판매했다. 개막전을 포함해 유료로 판매된 전 경기의 티켓이 조기 매진된 바 있다.
‘액션토너먼트 던파&사이퍼즈 2014 서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와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http://cyphers.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9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10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