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리언, 출시 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대악마의 포효’ 진행
2014.09.04 11:2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출시 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데빌리언'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 엔터테인먼트는 지노게임즈가 개발한 핵앤슬래시 MMORPG ‘데빌리언’이 최고 레벨 확장 등 정식 출시 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대악마의 포효’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고 레벨이 55로 상향됐고 다양한 던전이 추가됐다. 먼저 신규 악마 던전 ▲ 침울한 수렁 ▲ 가라앉은 감옥 ▲ 훼손된 왕릉 ▲ 어둠의 제단 ▲ 공포의 은신처 5종과 함께 대악마 던전 ▲냉혹한 성채 ▲까마득한 구렁 2종이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이와 함께 레벨 아이템도 추가됐다. 신규 악마 던전의 보상으로 73레벨 아이템인 ‘수호자 시리즈’를 얻을 수 있고, ‘냉혹한 성채’에서는 79레벨 아이템인 ‘달콤한 악몽 시리즈’를, ‘까마득한 구렁’에서는 현존 최고인 82레벨 아이템 ‘타락한 살육 시리즈’ 획득이 가능하다.
NHN엔터테인먼트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5일부터 10일까지 ‘데빌리언’에 접속하면 매일매일 적색/청색/백색 카오스 결정 등 새로운 보석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 같은 기간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경험치 두배 증가하는 추석 버프 이벤트도 진행된다. ‘던전 룰렛 이벤트’와 같은 이색 행사도 열린다. 연휴 기간 중 매일 저녁 6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벤트 던전이 열리는데, 이 던전을 클리어하고 나면 룰렛 응모권이 주어지며 룰렛을 돌리면 추첨을 통해 최신 기가바이트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데빌리언’ 20 vs 20 길드 대전 예선전이 9월 6일부터 시작되며, 결승전은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정통 핵앤슬래시 ‘데빌리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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