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홍익인간’ 시작으로 인디 게임잼 대한 지원 이어간다
2014.09.04 19:0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유니티 코리아는 소규모 인디 게임잼인 '홍익인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시작으로 인디 개발모임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홍익인간 프로젝트는 개발에 관심 있는 예비 개발자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참가팀이 모여 각각 기획과 제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유니티에서는 기술 지원 및 여러 물품들을 제공했다


▲ '홍익인간 프로젝트' 현장 사진 (사진제공: 유니티 코리아)
유니티 코리아는 소규모 인디 게임잼인 '홍익인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시작으로 인디 개발모임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4일(목) 밝혔다.
홍익인간 프로젝트는 개발에 관심 있는 예비 개발자부터 현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참가팀이 모여 각각 기획과 제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유니티에서는 기술 지원 및 여러 물품들을 제공했다.
유니티 코리아는 홍익인간 프로젝트 이전에도 '유나이트' 행사를 통해 인디 개발자들이 서로의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신의 게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유니티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unityhub)를 통해 다방면으로 인디 개발자를 지원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개최될 다양한 게임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유니티 코리아 한재영 커뮤니티 매니저는 “이번 게임잼을 통해 개발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개발자 커뮤니티들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발자들을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