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M, 미소녀 슈팅게임 ‘PATRiARCH XTASY’ 일본 서비스 시작
2014.09.18 17:5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18일, 자사의 일본 자회사인 아라리오가 퍼블리셔 DMM을 통해 ‘PATRiARCH XTASY’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ATRiARCH XTASY’는 지난 2012년 9월부터 아라리오에서 서비스한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를 참고로 개발된 미소녀 슈팅게임이다. 해당 작품에는 선물 및 퀘스트를 통해 각 NPC와 호감도를 높여 러브신을 즐길 수 있는 연애시뮬레이션 요소가 도입됐으며, 미소녀 파일럿 또는 정비사를 장착해 기체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스템이 더해졌다


▲ ‘PATRiARCH XTASY'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18일(목), 자사의 일본 자회사인 아라리오가 퍼블리셔 DMM을 통해 ‘PATRiARCH XTASY (일본서비스명: パトリアーク エクスタシ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PATRiARCH XTASY’는 지난 2012년 9월부터 아라리오에서 서비스한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이하 HIS)’를 참고로 개발된 미소녀 슈팅게임이다. 해당 작품에는 선물 및 퀘스트를 통해 각 NPC와 호감도를 높여 러브신을 즐길 수 있는 연애시뮬레이션 요소가 도입됐으며, 미소녀 파일럿 또는 정비사를 장착해 기체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스템이 더해졌다. 더불어 유저의 취향에 맞는 미소녀와 함께 전장을 누빌 수 있는 ‘윙걸시스템’도 탑재됐다.
'PATRiARCH XTASY’는 일본 현지 퍼블리셔인 DMM을 통해 서비스된다. DMM은 2013년 일본에서 '함대콜렉션’을 론칭한 회사로, 현재 웹게임, 모바일 게임 등 100개 이상의 게임 타이틀을 서비스하고 있다. DMM은 일본 내에서의 인지도와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PATRiARCH XTASY’를 온라인게임 성공작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계획이다.
아라리오 관계자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PATRiARCH XTASY’는 많은 일본 남성 유저들의 마음을 이미 사로잡았다”며”퍼블리셔인 DMM이 대대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동원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인기게임으로 떠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게임 출시를 통해 모회사인 와이디온라인의 수익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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