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자 수 2만 명, KeSPA '리그오브레전드' 방송 산뜻한 출발
2014.09.19 18: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지난 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KeSPA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선수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해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협회의 계획을 설명했다. 아주부TV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KeSPA 소속 선수들의 스트리밍은 현재 KT 롤스터, CJ 엔투스, 진에어 그린윙스, IM의 4개 팀이 방송을 진행 중이다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 전병헌 회장은 지난 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KeSPA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선수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해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협회의 계획을 설명했다.
아주부TV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KeSPA 소속 선수들의 스트리밍은 현재 KT 롤스터, CJ 엔투스, 진에어 그린윙스, IM의 4개 팀이 방송을 진행 중이며 이후 SKT T1과 삼성 갤럭시, 나진 e-MFire의 일정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서비스 시작 후 첫 방송이었음에도 ‘플레임’ 이호종(CJ), ‘매드라이프’ 홍민기(CJ), ‘카카오’ 이병권(KT), ‘캡틴 잭’ 강형우(진에어) 선수들의 방송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방송 중 최고 시청자 수(PCCU)가 2만 명에 육박하기도 했다.
전병헌 회장은 이번 KeSPA 선수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 “국내 팬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 선수, 팀 간의 새로운 소통방식으로 앞으로 보다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병헌 회장은 “롤드컵을 통해서 증명이 되겠지만 KeSPA 소속 선수들의 실력과 팀의 가치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KeSPA는 선수와 팀에서 보다 나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보다 많은 KeSPA 선수들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스트리밍 서비스는 KeSPA에 있어서도 새로운 도전과 같다. 선수들의 권익향상과 선수활동 확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팬 여러분들께서 롤드컵과 함께 KeSPA 선수들의 스트리밍 방송에도 보다 큰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KeSPA 선수들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시간표와 진행하는 팀 정보는 아래 표와 같으며,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는 아주부TV를 통해 정해진 시간대에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아주부TV 내 KeSPA 페이지(http://content.azubu.tv/KeSP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