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이-학부모 소통 돕는 ‘게임문화교실’ 40% 확대 시행
2014.09.19 19:2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은 19일, 서울시교육청∙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와 4년째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가족소통프로젝트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을 올해 40%이상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은 게임을 활용해 학부모들에게 자녀와의 소통법, 미디어 과몰입 예방을 위한 자녀지도 등을 교육하는 넷마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ESC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 ESC 프로젝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9일(금), 서울시교육청∙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와 4년째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가족소통프로젝트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을 올해 40%이상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은 게임을 활용해 학부모들에게 자녀와의 소통법, 미디어 과몰입 예방을 위한 자녀지도 등을 교육하는 넷마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ESC(onE Step Closer to family)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상반기에만 52회의 프로그램을 실시한 넷마블은 ‘주말 게임문화교실’을 새로이 추가해 올해 전년 목표 70회 대비 30회 증가한 총 100회의 학부모 게임문화교실을 열 예정이다.
넷마블 사회공헌팀 이수민 팀장은 “넷마블은 학부모와 자녀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고 청소년들의 꿈을 지지하기 위해 매년 게임문화교실을 확대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넷마블은 게임업계 사회공헌 선도회사로 가족간의 소통뿐 아니라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SC 프로젝트’는 학부모 및 교사의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족의 소통을 회복하기 위해 넷마블이 2011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게임문화교실 ▲청소년 게임진로캠프 ▲가족 게임문화캠프 ▲게임 체험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ESC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학부모게임문화교실’ 참여 신청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부설 청소년미디어중독예방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www.miso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6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7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