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실력자 가린다, 스파 4 아레나 대전모드 새 시즌 오픈
2014.09.22 15:1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대전 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에서 실시간 대전으로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대전모드 시즌2’를 2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대전모드 시즌2’는 게임 내 ‘대전모드’에 입장하여 게임에 접속한 유저와 실시간으로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 대전모드 시즌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대전 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에서 실시간 대전으로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는 ‘대전모드 시즌2’를 2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대전모드 시즌2’는 게임 내 ‘대전모드’에 입장하여 게임에 접속한 유저와 실시간으로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마스터’ 등 성적을 기준으로 나눠진 등급에 따라 실력이 비슷한 유저들과 대결하게 된다.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에서는 ‘시즌1’에서 수렴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승패에 따라 자동으로 강등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전반적인 대전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의 ‘대전모드 시즌2’ 진행을 기념하여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인장’, ‘고급배지’, ‘조합 행운티켓’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보급상자’를 이달 28일까지 제공한다.
한편,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에서는 순수한 조작 실력만으로 대결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 ‘클래식 모드(가칭)’를 10월 중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의 ‘대전모드 시즌2’와 기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exonsfaren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